난 왜 '이 짓'을 하게 되었는가.
음...'불멸의 이순신'이 종영한지도 벌써 여러 달이 지났습니다.
이순신 장군으로서 한점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을 완벽한 모습을 보여준 김명민씨도
kbs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시고, 이제는 그 부글부글 끓었던 기억들을 접을때가 됐는데...
모르겠습니다.
다시금 이렇게 끓어오르는 이유가 뭔지.
다시 보기 시작한 불멸 때문일 수도 있고, 그간 이글루를 돌아다니며 읽었던 각종 팬픽들과 망상에 잠기다보니
나도 뭔가 하고픈 말이 자글자글 하긴 한데 쏟아놓을 공간이 필요해서일수도 있고.

그 외에도 다수 있겠지만...
그냥 지금은 이 느낌이 지속되는 한은 그냥 느끼고 가볼까 합니다^^
by 나는나 | 2006/01/15 08:51 | 불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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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如海 at 2006/02/14 18:47
태리님, 안녕하세요^^ 이글루에 덧글 달린 것 보고 반가워서 얼른 달려왔습니다. 저도 종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마음이 식지가 않아요. 이글루에서 뵈니 또 느낌이 색다르네요^^ 헤헤,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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